복잡한 정리 규칙 없이, 딱 필요한 기능만 담았어요.
박스마다 고유 번호를 붙이고, 스티커에 적어 붙이면 끝. 앱에서 번호만 보면 바로 어떤 박스인지 알 수 있어요.
물건 사진을 찍으면 이름을 추천해주는 태그가 떠요. 맞으면 탭 한 번으로 바로 등록돼요.
"충전기 어디 넣었지?" 검색창에 물건 이름만 치면 어느 박스에 들어있는지 바로 찾아줘요.
베란다, 창고, 서랍처럼 원하는 보관 장소를 자유롭게 만들어 박스를 분류할 수 있어요.
박스 번호와 내용물을 가족이나 함께 사는 사람에게 메시지로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.
불필요한 기능 없이 가볍게 만들어서, 정리하다가 바로 열어서 쓰기 편해요.
박스 하나를 정리하는 데 1분이면 충분해요.
새 박스를 추가하고 번호를 받아요.
넣을 물건 사진을 찍어요.
추천 태그를 탭해서 이름을 등록해요.
박스에 번호를 적어 붙이면 끝!